
나오미의 실패로 시작했던 룻기는 그가 보아스와 룻의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보잘 것 없는 이방 여인이었던 룻은 그리스도의 계보에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됩니다. (6) 그 기업 무를 자가 가로되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 본래 룻에 대해서 보아스보다 우선 순위를 가진 친족이 있었습니다. 그가 먼저 룻에 대한 의무를 가질 책임(redeem)과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룻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포기합니다. 그가 포기한 이유는, 기록된 말씀과 같이 자신의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걱정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룻을 위하여 기업을 무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하여' 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