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아내가 꼭 한번가보자고 하던 카페가 있었다. 아니 카페라고 하기보다는꼭 먹고 싶어하는 디저트 가게가 하나 있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가게인데도대체 왜 거기 디저트를그렇게 먹고 싶어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가서 먹어본 적이 있냐,라고 물어보니까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아 먹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구나,라고 속으로만 생각했다. 그러던 중 어떻게 기회가 닿아서 가게 된디저트 카페뭄미 Mummi 위치 및 영업 시간 정보는글 제일 아래에 있다. 응?네비를 찍고 근처에 갔는데가게는 안 보이고줄 서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참고로 말하자면이 날은 평일이었다.. 평일 오후 2시가 안된 시각.. 가게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더라. 일단 근처 골목 구석에다가주차를 해 두고 걸어가고 있는데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