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중에는 닭갈비 집이 많지 않다. 사실 검색해보기 전까지는 여기 홍춘천 하나만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여기 안중에 유가네도 있었네?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골목에 있어서 전혀 몰랐다. 치즈 닭갈비를 2인분 주문했다. 매운맛도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혹시 몰라 우리는 순한맛으로 주문 우리는 원래 매운 음식 좋아하는데 매운맛을 시키면 너무 매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번에는 아예 순한 맛! 셀프바가 있어서 부족한 반찬은 직접 가져다가 더 먹을 수 있다. 셀프바 옆에 우동국물? 비슷한 국물이 하나 있는데 추운 겨울에 딱 좋다. 이렇게 길쭉하게 테이플이 있고 사진의 오른쪽으로도 몇 개 더 있다. 오 가운데 깔려 있는 치즈.. 팬이 가열되면서 치즈가 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 처음 봤을 때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