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솔직한 리뷰를 표방하는 내가 여기만은 진짜 추천하고 싶은 곳 뭐 이미 많이 알려져서 가서 먹으려면 일찍 가서 오픈 시간을 기다리든지, 혹은 밥 먹는 시간에 가서 웨이팅을 서든지 해야 한다. 생활의달인 방송에도 나와서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리는 것은 기분탓? 사실 나도 방송 전에는 와본 적이 없다. 매장 영업 시간은 11시 오픈 (재료 소진시 마감) 월요일 휴무 점심 약간 이른 시간에 갔는데 다행히 20분 정도 기다려서 바로 들어갔다. 안으로 쭉 들어가면 입식 테이블이 아니라 앉아서 먹는 좌식 테이블이 또 있다. 탕수육 小 하나와 짜장 하나 주문 20,000 + 5,000 사진으로 보기에는 뭐 그냥 맛있어 보이는 탕수육, 그게 끝이지만 직접 먹어본 내가 사진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여기 탕수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