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해 개학이 연기된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이제 다음주가 지나고나면 예정되어있던 3월 23일 개학이 되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교육당국이 개학 일정을 4월로 연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여러 언론들이 밝히고 있습니다. 만약 개학이 4월까지 추가로 연기된다면 총 5주가 미뤄지는 것입니다. 어제 13일 (금요일) 에 교육부장관과 시도교육감이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합니다. 회의 주제는 당연히 예정된 23일 개학을 진행할 것이냐, 추가 연기를 해서 4월에 개학을 할 것이냐! 2개 시도교육청 소속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사실상 23일 유초중고 개학은 어렵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2주 가량 연기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하는데요, 2주 가량 추가 연기를 한다면 개학은 4월 6일 예정이 됩니다.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