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음식점 리뷰를 올렸지만, 지금 올리는 여기는 정말! 나만 알고 싶은 곳.. 하지만, 내가 여기 올린다고 그렇게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기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그런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기념일 같은 때 오기 좋은 것 같다. 가격도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저렴한 편은 아니고 그만큼 분위기도 정말 좋고,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 아담하고 조용해서 좋고, 건물이 높지는 않지만, 큰 창문으로 한강이 보여 전망을 보기에도 좋고, 음식맛도 정말 괜찮기 때문에 추천한다. 위치는 국회의사당 내부에 있다. 차를 가져오면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정말 신기한 기분이겠다.. 위 메뉴만 주문이 된다는 것은 아니다. 웹에서 사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