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고 했던 연남동의 툭툭누들타이 오늘 휴무일이더라.. 후.. 전에 센트럴시티에서 갔던 소이연남도..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맛집 소이연남 연남동에 있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 줄 서기도 무서웠던 곳, 소이연남. 한가한 평일 점심에도 줄이 너무 길어서, 내 평생 저기는 못 가보겠구나 싶었던 소이연남. 파미에스테이션에 있는 소이연남은 조금 상황이.. kkyaun.tistory.com 결국, 전에 아내가 가봤던 지구촌가정식으로! 매장이 작아 테이블이 서너개 뿐이라 웨이팅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다행히 바로 입장 스테키동 하나에 뭘 먹을까 고민했다 미고랭이냐 코코넛크림새우커리냐 결국 밥 하나에 면 하나를 먹기로 미고랭! 미고랭은 발리인망원에서 내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가?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