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행전 17장에서 바울은 아덴을 떠납니다. (33) 저희 가운데서 떠나고 고린도에 이릅니다. 또한 18장에서 사도 바울은 복음 전파를 훼방하는 유대인들을 떠납니다. (6)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에게 갑니다. (2) 또한, 그들과 하는 일이 같으므로 그들과 함께 거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유대인의 회당에서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고, 디도 유스도의 집에 들어가 그 곳에서 계속 복음을 전합니다. 결과적으로는 회당장 그리스보를 비롯해 수다한 고린도 사람들이 믿고 침례에 순종했습니다. 사도 바울의 삶을 보면 그의 주관이 뚜렷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고, 어디를 떠나야 하고, 태도를 분명히 했습니다. 하나님과는 관계 없는 곳, 인정하지 않는 곳은 반드시 떠나고 말씀이 필요한 곳에,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