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그게 뭐지? 언뜻 들으면 중세 시대 귀족 이름과도 같은 이름.. 어느 날 인스타를 보고 있는데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등장한 이상한 사진.. 아래 사진이 정상적인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처럼 보이고 중간에 갑자기 이상한 캐릭터 하나가 등장한다.. 그가 올린 게시물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갑자기, 뜬금없이, 올라온 게시물 하나 "안녕?" 이라고만 올라왔다. 이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더 재밌다.. ㅎㅎㅎ 셀카가 몇 장 반복해서 올라온다. "상사가 빡치게 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면 귀걸이가 B... 회사 빙그레의 심볼이다 ㅎㅎㅎ 실제 소통을 한다 ㅋㅋㅋㅋㅋ "인친" 이라니... 현재 팔로워는 11만이 벌써 넘었다..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기세 ㅎㅎㅎㅎ 드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