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이고니온에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여전히 유대인의 회당에 먼저 들어가 주님에 대해 말합니다. 복음이 전해질 때, 주님을,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은 주님을 믿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을 선동했습니다. 주님에 대해서 듣지 못하게 했습니다. 특별히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들에게 악감을 품도록 했습니다. 이 때, 사도 바울과 바나바, 두 사도는 이고니온에 오래 있으며 특별한 일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바뀐 이방인들의 마음을 돌리려고, 그들의 마음에 맞는, 다시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3절에 기록된대로 그들은 오직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했습니다. 그들이 한 것은, 사람의 마음에, 생각에 듣기 좋은, 설득될만한, 논리적인, 그럴듯한 말이 아니라 단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