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카페 Mo' better blues 모베러블루스? 라고 읽으면 되려나 이름이 기억하기 쉬운 편은 아니다. 검색해보니 만화 이름에서 차용해 왔다고 한다. 음악을 소재로 한 만화? 대학로 중심가에 위치한 카페는 아니다. 약간 위쪽으로, 언덕을 따라 올라오면 찾을 수 있는 카페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좋다. 대학로 거리에는 참 사람이 많다. 어느 시간이든 그런듯 하다. 뭐 대학가니까 당연하겠지? 대학로에 자주 오지는 않지만 가끔 왔을 때,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 아래 사진도 두번째 방문했을 때 찍었던 것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면 모베러블루스는 스터디카페라고 분류가 되어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4층, 5층은 보통 대관을 해서 주로 사용하는 것 같다. 1층에는 카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