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중 맛집 치킨 BHC 메뉴 feat. 뿌링클 뿌링치즈볼 오랜만에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1주일에 치킨을 한 번씩 먹어도 부족한 사람인데.. 아내는 치킨이 많이 지겨운가 봅니다. 한 달에 두 번 먹기도 힘듭니다. 아무튼, 오늘은 BHC 뿌링클 + 뿌링치즈볼을 먹어보기로 합니다. BHC 에서 뿌링클은 먹어봤는데 치즈볼은 한 번도 안 먹어봤습니다. 하도 BHC 치즈볼이 맛있다고 하길래,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하고 찾으러 갔습니다. 안중 BHC 매장은 작은 편입니다. 홀에서 먹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테이크아웃, 배달 위주로 판매되는 것 같습니다. 안중 치킨 가게를 보면 땅땅치킨도 그렇고, 교촌치킨도 그렇고 젊은 분들 여러 명이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